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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신간] 카페 푸드 스쿨 201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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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신간] 카페 푸드 스쿨

나도 카페나 해볼까?    
행복한 카페 오너로 이끄는 카페 요리책!

   제  목  : 카페 푸드 스쿨(Real Simple 시리즈 1)
 
   지은이  : 이미경
 
   가  격  : 13,800원
 
   본  문  : 304페이지
 
   출간일  : 2010년 1월 26일
 
   ISBN   : 978-89-962754-3-5 13590
 
   책크기  : A4(180×257)
 
   분  야  : 요리

 

 

■ 한식을 기초로 한 건강한 카페 푸드 레시피북
카페, 카페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다. 홍대에는 디저트 카페가 핫 트렌드로 떠올랐고, 밥 한끼보다 비싼 카페의 한잔 찻값에도 젊은이들은 기꺼이 지갑을 연다. 별다방이나 콩다방이 테이크아웃 음료 시대를 열었지만 이제 사람들은 정반대로 느긋하게 시간이 흐르는 카페를 찾는다. 직장인들의 퇴사 후 꿈은 카페 오너라는 설문 조사 결과도 해마다 발표된다. 그런데 어떻게 카페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Real Simple 카페 푸드 스쿨>에 그 답이 있다.
이 책에는 카페 디시, 음료, 스위트 파트로 나누고 225가지의 다양한 카페 푸드를 소개한다. 카페 디시에서는 간단한 한끼가 될 카페풍 백반, 음료에서는 커피와 건강 음료, 스위트에서는 케이크와 빵 등의 카페용 디저트 메뉴를 제안한다. 특히 주먹밥, 심플한 파스타, 식사로도 제격인 샌드위치와 샐러드, 수프 등의 원 디시 스타일의 카페풍 백반을 통해 차와 디저트만 맛보던 카페에서 밥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컨셉트의 카페로 안내한다.  
<Real Simple 카페 푸드 스쿨>은 카페 오너를 꿈꾸는 예비 창업자에게는 집에서 따라 하며 요리 실력과 스타일링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실전 트레이닝 북이고, 이미 카페 오너가 된 이들에게는 카페의 색다른 메뉴를 제안할 구원투수 같은 맞춤 요리책이다. 카페 오너를 꿈꾸지는 않으나 가끔 집에서 카페 브런치를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도 유용한 레시피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180도 완전 펼침 제본이라 책을 보면서 요리를 따라 하기 쉽다.

■ 스토리가 있는 225가지의 홈메이드풍 카페 메뉴
카페 티로프트의 카페 메뉴 컨설팅은 물론 음식전문지의 요리연구소 소장과 맛기행 기획자로 활동한 지은이가 일본, 터키, 인도, 홍콩 등 세계각국에서 맛본 음식에  한식요리를 가미해 홈메이드풍 레시피로 재창조해냈다. 찹쌀로 만든 쫄깃쫄깃한 와플, 마시다 남은 와인을 음료로 변신시킨 와인 상그리아, 터키의 한 부둣가에서 만든 고등어 샌드위치, 스님들을 미소 짓게 한다는 과일비빔국수, 복분자 두부 스무디 등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고 맛도 좋은데다 실용적이기까지 한 요리들로 그득하다. 또한 모든 요리에는 레시피를 만들게 된 뒷이야기가 맛깔스럽게 소개되어 책을 읽는 맛이 더해지며 레시피 개발 아이디어도 귀띔할 수 있다.       

■ 아주 특별한 레시피와 가득한 카페 팁
스페셜 페이지를 장식한 칠석 하트 백설기, 복날 수박 빙수, 한가위 토란 곶감샐러드, 11월 11일 가래떡구이 등 열두 달 시절음식은 한국형 카페의 이색 메뉴로 손색이 없다. 또 밸런타인데이, 어린이날, 어버이날, 크리스마스용 스위트 푸드도 보너스 메뉴로 수록했다. 지은이가 콕콕 집어 추천하는 카페는 카페 오너들이 직접 강의에 나서는 쿠킹 클래스를 겸한 곳들로만 엄선했고, 제대로 커피를 배울 수 있는 커피 스쿨도 추천한다. 카페 푸드 스토리는 지은이가 주문해 먹는 개인 목장의 치즈와 우유, 허브티와 꽃차 등 아는 사람만 알음알음 주문해 먹는 장바구니 정보로 알차게 채웠다.
 
■ 카페 푸드책 100% 활용법
첫째,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친절한 설명과 과정 사진
한식을 기본으로 한 푸드 메뉴와 초보자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커피 등의 음료 메뉴, 베이킹까지 친절한 설명과 이해를 돕는 과정 사진만 따라 하면 된다.

둘째, 밥숟가락 계량법과 계량스푼 여우같이 활용하기
간단하지만 든든한 한끼가 될 카페 디시는 밥숟가락 계량법과 종이컵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1g 차이로 성공과 실패를 좌우할 정도로 민감한 요리인 케이크나 빵 등의 스위트 메뉴는 계량스푼과 계량컵으로 계량하여 성공률 100%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셋째, 맛으로 나눈 재료 분량
이 책의 요리 분량은 편의에 따라 2인분, 4인분으로 나누지 않고 그 음식이 가장 맛있는 맛의 포인트를 기준으로 나누었다. 혼자 먹을 확률이 높은 카페 디시는 1~2인분으로, 넉넉히 준비해야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은 베이킹이나 케이크는 여럿이 나눠 먹을 수 있는 양으로 레시피를 소개한다.

■ 지은이
이미경_주부, 한식 요리 연구가
서울 홍대 근처에서 쿠킹 스튜디오 ‘네츄르먼트’를 운영하며, 카페 푸드의 메뉴 개발을 중심으로 한 카페 푸드 스쿨과 기업 쿠킹 클래스를 기획‧진행하고 있다. 인도 간디 자연 치료센터, 북인도 쿠킹클래스를 연수했으며, 동양매직요리학원 원장과 선재사찰음식문화 연구원 수석연구원, 식문화 월간지 쿠켄의 요리연구소장을 역임했다. 카페 티로프트의  메뉴 컨설팅은 물론 맛기행 기획자로 활동하며 일본, 터키, 인도, 홍콩 등 세계각국의 음식문화를 탐험 중이다.
지금까지 만든 요리책으로는 ‘도시맘의 시골밥상’, ‘2,000원으로 맞벌이 밥상 차리기’, ‘두부, 부담없이 요리하자’ 등이 있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홈메이드 카페 푸드와 갖가지 건강 음식들에 대한 정보는 블로그(
http://blog.naver.com/poutian)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제가 꿈꾸는 카페는 레스토랑보다 맛있다고 칭찬 받는 음식 메뉴도 있고 주인이 한껏 솜씨를 부린 수제 디저트와 ‘그집 커피 맛 좋더라’라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제대로 된 커피와 차, 그리고 기타 등등의 음료가 대기 중인 레스토랑 같은 카페예요. 놀이처럼 재미있고 신나는 일! 여기 제가 그리던 카페에서 선보일 메뉴를 소개합니다. 이미 꿈을 이룬 ‘지금 카페 오너’분들은 맘에 드는 메뉴를 쏙쏙 골라 메뉴판에 장식해 보세요. ‘앞으로 카페 오너’분들은 우리집 부엌에서 이 책에 소개된 요리들을 하나 하나 따라 만들어 보면서 꿈을 키우세요. 카페를 열고 싶지는 않지만 ‘우리집 카페’는 운영하실 마음이 있는 분들은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메뉴를 따라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