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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신간] 로푸드 레시피/전주리/중앙북스 20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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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끼 생식으로

내몸이 깨끗해지는 디톡스 타임


로푸드 레시피

 

 

지은이 : 전주리
출판사 : 중앙북스
가 격 : 15,000원
출간일 : 2013년 3월 15일
쪽 수 : 246쪽
책크기 : 186*230mm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로푸드 디톡스 타임! 

효소가 살아있는 자연 재료로 만든 로푸드 레시피 북 『로푸드 레시피』. ‘로푸드(Raw Food)’는 식재료에 열을 가하지 않고 소화를 돕는 효소와 각종 영양소를 그대로 살려 만든 요리를 말한다. 생식과 같은 맥락이지만, 로푸드는 음식이 가진 생명력을 그대로 살리면서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는 점이 돋보인다. 효소가 파괴되지 않는 약한 열을 가해 조리하거나 건조시키기 때문에 우리가 평소 먹는 것과 유사한 요리들을 만들 수 있다.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생식 개발녀로 소개되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저자가 이번에는 책을 통해 생식은 생채소만 먹는다는 편견을 깨고 주스나 샐러드는 물론 파스타, 피자, 초콜릿무스까지 다양한 요리들을 선보인다. 과일과 채소를 즙을 내 마시는 그린주스, 채소와 과일의 껍질부터 씨앗까지 함께 갈아서 만드는 그린스무디, 기호에 맞는 드레싱을 곁들여 즐길 수 있는 샐러드, 생채소를 면이나 김밥 같은 식사 형태로 만든 메인 요리, 견과류와 생카카오를 활용한 디저트 등 75가지 로푸드를 만날 수 있다.

생식을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 로푸드 
로푸드(Raw Food)는 식재료에 열을 가하지 않고 소화를 돕는 효소와 각종 영양소를 그대로 살려 만든 요리로 생식과 같은 맥락이다. 생식이란 말 그대로 살아있는 음식이며 그 안에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 식재료 본연의 영양소와 효소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음식을 의미한다. 효소는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몸속에 쌓여 있는 독소를 배출 시키는 역할을 해 건강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몸을 만든다. 날씬한 몸과 깨끗한 피부 같은 현대인들이 꿈꾸는 외적인 아름다움에 내적인 건강함도 함께 얻을 수 있는 열쇠인 셈이다. 하지만 생식이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미각적인 즐거움을 포기한 채 현미를 생으로 씹어먹고 생채소만을 고수해야 하는 식생활을 오래 지속하기는 어렵다. 로푸드는 음식이 가진 생명력을 그대로 살리면서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맛있는 생식 요리라는 점에 강점이 있다.

날씬한 몸, 광채나는 피부, 넘치는 에너지를 주는 로푸드. 헐리우드 스타들의 레드 카페트 시크릿! 
이 책의 저자인 전주리씨는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가공식품 0%, 하루 세 끼 식사를 생식으로만 요리해 먹는 생식 개발녀로 소개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저자는 과거에 만성적인 피부 질환으로 10년 넘게 알레르기 약을 달고 살았고 60kg이 넘는 과체중이었지만 로푸드를 하며 10kg 이상 체중 감량을 했다. 또한 기초 화장품조차 바르지 않지만 반짝반짝 윤이 나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한다.
그녀는 방송에서 생식이 녹즙이나 조리하지 않은 생채소만 먹는다는 편견을 깨고 그린주스, 샐러드는 물론 파스타, 피자, 초콜릿무스 등 다양한 요리들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로푸드는 고열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효소가 파괴되지 않는 45℃ 이하에서 열을 가해 조리하거나 건조시키기 때문에 우리가 평소 먹는 것과 유사한 요리들을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다. 외국에서 로푸드 전문 레스토랑이나 요리 클래스가 인기를 끌고 웰빙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특히 기네스 펠트로, 데미 무어, 나탈리 포트먼 등의 헐리우드 스타들도 젊음과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한 비결로 로푸드 식습관을 꼽고 실제로 많은 여배우들이 레드 카페트에 서기 전 로푸드 식단으로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효소가 살아있는 자연 재료로 만든 그린주스, 그린스무디, 샐러드, 메인 요리, 디저트 등 75가지 로푸드와 함께 놀라운 변화를 경험해보자! 
로푸드를 영양적으로나 맛으로나 100% 즐길 수 있는 방법은 그린주스, 그린스무디, 샐러드, 메인 요리, 디저트 5가지를 적절하게 조합하는 것이다. 그린주스는 과일과 채소를 맛있는 비율로 즙을 내 마시는 것으로 흡수율이 가장 높고 배출도 빨라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면서 가볍고 편안한 몸 상태를 만들어준다. 그린스무디는 채소와 과일의 껍질과 줄기, 씨앗 부분까지 함께 갈아서 만든 건강주스로 섬유질과 엽록소가 풍부해 장을 깨끗하게 해주고 칼로리가 낮으면서 포만감을 주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 샐러드는 잎채소 섭취를 중요시하는 로푸드에서는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요리로 기호에 맞는 드레싱을 곁들여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주스나 샐러드 위주로만 식사를 하다보면 일반식에 대한 욕구가 더 커질 수 있는데 메인 요리는 이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생채소를 면요리나 롤, 쌈, 김밥 같은 식사 형태로 만든 것으로 든든한 식사를 한 것처럼 만족감을 준다. 마지막으로 과자나 초콜릿, 케이크 등 디저트류를 포기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되어줄 로푸드 디저트들도 만나 볼 수 있다. 견과류와 건과일, 씨앗과 곡류, 생카카오 등을 활용해 달콤하고 고소하면서 살찌지 않는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이렇게 아무리 몸에 좋은 식재료를 활용한 생채식이라고 해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무계획적으로 실시하면 몸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같은 생식이라도 궁합이 맞는 음식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고 아침, 점심, 저녁 내 몸의 생체리듬에 따라 잘 맞는 식단이 있기 때문이다. ≪로푸드 레시피≫에는 맛있는 로푸드 레시피뿐만아니라 생채식을 하며 영양적인 불균형이나 기타 부작용들이 생기지 않도록 로푸드 라이프 실천 방법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디톡스를 위한 30일간의 집중 로푸드 플랜≫과 소화기관을 치유하고 내장 기관을 클렌징해주는 ≪주스 클렌징 프로그램≫ 등 다양한 디톡스 프로그램을 담았다. 이 책은 로푸드를 지속적으로 건강하게 실천해 나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하루 한 끼, 주말을 활용해, 혹은 1년에 1달 정도라도 내 몸을 위해 로푸드로 디톡스 타임을 가진다면 분명 당신의 삶에도 놀라운 변화가 찾아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