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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비 2008.10.21
she30 3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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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전에 대실패 이후 떡갈비에 재도전해봤어요 실패의 요인은 잡냄새와 퍽퍽함이였어요 그래서 이번에 기름기가 있는 척아이롤을 따로 갈아 달라고 했죠 양념은 불고기 양념으로...




[2] 저번에는 후라이팬에 구웠는데 이번에 그릴메이트에 구웠어요. 바베큐 해먹는건데 직화로 석쇠에 굽는 떡갈비와 비슷한 맛이 날거 같은 생각에...^^




[3] 노릇노릇 잘 익어가고 있습니다.




[4] 그릴에 뚜껑이 있어서 중간쯤에 덮어줬더니 속이 촉촉하게 잘 익었네요





이번엔 고기도 적당히 기름진 걸로 잘 고르고 굽는 그릴도 직화여서 완전 대성공했습니다.
직화로 구운맛도 나고 속이 촉촉하니 넘 맛있는 떡갈비와 밥한공기 뚝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