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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입니다. 2014.03.30
쿠켄네트 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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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바라보면 가슴이 뻥 뚫립니다.

이 사진은 새벽 떠오르는 해를 담은 정월 초하루 고성 앞바다의 풍경입니다.

마음이 답답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바다를 많이 찾아갑니다.

여러분 살면서 벽에 부딪히는 순간,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이 찾아 왔을 때..

저는 바다를 찾아갑니다.

언제든 다가오는 어려움을 피하지 마시고 정면으로 부딪혀 보세요.

분명히 길이 있어요.

그리고.. 잔잔한 파도가 다시 찾아옵니다.

바다를 보시면서

마음이 평안해 지시길...